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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풍이를 보내면서,..
대풍이 조회수:801
2015-01-19 23:39:35

 

대풍아

너를 하늘나라로 보내고 ,.. 돌아오는데,..

어제 내린눈이 녹아 길이 질퍽거린다

어쩜 내 마음 같기도 하고 많이 우울하다.

대풍아

엄마가 잘 돌보려고 했는데,.. 남들은 15년 넘게 사는 애기도 있는데,..

너는 왜 이렇게 빨리가서 엄마를 속상하게 하니 ?

아니야 ....  엄마가 잘 돌보지못해서 미안해 ,...

너 없이 나는 어떻게 사니

엄마는 한동안 아무일도 못할꺼 같애....

우리 가끔씩 꿈에서라도 보자 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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